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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깨잎의 일본후생성의 수입강화모너터링공지건
작성자 : 세이호무역  2014-02-20 18:29:56, 조회 : 2978
지난 2013년5월부터 한국산 깨잎에 대해 모너터링검사를 30%로 빈도를 강화하게 됨으로
3번수입에 1번꼴로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수십차례 모니터링검사를 해왔으나 잔류농약 기준치이하였기에 문제없이 수입이 가능했으나
이번에 Diniconazole(디니코나졸)이 기준치이상이 나왔다고 후쿠오카 식품검역소로부터 연락을 받아
유통경로를 보고하고 한국산지에서의 농약사용에 대한 현황과 개선책을 보고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위반사례가 되면 수입자가 메이커를 대신해서 제품회수를 해야 하고 그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바
살균제인 디니코나졸을 사용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사용시기나 횟수,재배한 꺠잎을 수확하는 시기,자체농약검사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생산시스템이 돼야 하겠습니다.
이번에 검출된 디니코나졸은 야채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살규및 성장억지제로 이전의 나이드신 농가에서 간혹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가본데 식품안전성을 고려해서 사용하지 않도록 농협이나 지도자입자에서 선 분이 지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위반사례로 판명이 난 경우라면 수입이 어렵게 되고 모너터링검사에서 명령검사로 넘어가 수입자의 비용으로 매번 일본식품검사기관에 의뢰해 검사를 하고 결과에 따라 수입허락을 받게 되기에 비용과 검사소요시간에 따라 제품이 상하게 됩니다.
디니코나졸은 과일등에 색깔을 좋게 보이기위한 성분이 있기에 과거에 사용한 모양인데 인체에는 유해한 농약이기에 제품판매를 위해 보이기 좋게 하기보단 소비자의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오래동안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야채생산의 입장에 서야 하겠지요.
결과적으로 일본수출에 있어 검사강화요인으로 작용하게 되고 생산성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에 이런점을 고려해서 지속적으로 신뢰하고 제품구매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관계가 되기를 한 수입자의 입장에서 고충을 토로해 봅니다.

((참고자료))
http://www.forth.go.jp/keneki/kanku/syokuhin/tsuuchi/2013/5/9_1.pdf
일본 후생노동성은 수입 시 모니터링검사 결과, 한국산 신선 들깨에서 식품위생법 위반사례가 확인되어 한국산 들깨 및 가공품은 잔류농약 디니코나졸(Diniconazole) 관련 모니터링검사 빈도를 30%로 상향 실시한다고 5월9일자 문서를 통해 각 검역소에 전달하였다.
또한 '2013년도 수입식품 등 모니터링 계획 실시에 대하여'의 별표 제2 및 제3에 다음 사항을 추가한다고 밝힘. -(모니터링)검사강화일: 2013년5월9일
- 대상국: 한국
- 대상품목: 들깨 및 그 가공품(단순가공에 한함)
- 검사항목: 잔류농약 디니코나졸
- 제조자(제조소, 수출자 및 포장자): BUKYUNG SANGSA * 별표제2: 대상 국가, 품목, 검사항목 리스트
* 별표제3: 대상 국가, 품목, 검사항목, 제조자(제조소, 수출자 및 포장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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