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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소개 및 카메리아정기점검안내
작성자 : 세이호무역  2018-04-17 15:49:36, 조회 : 981
간이통관(핸드캐리를 통한 통관절차)에
후쿠오카와 부산간 카메리아선박의 정기정검으로 결항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5월 20일 부산 출발이 마지막으로 , 6월1일 후쿠오카 출항부터 운항재개 됩니다.
그사이에는 시모노세키와 부산간의 부관페리,관부페리를 이용할수도 있지만 고속도로이용해야 하고,
선적비도 후쿠오카에 비해 2.5배비싼감이 있습니다.또한 부피이 큰 자동차용품등은 접수자체가 불가합니다.

따라서 결항시기에는 미리 사전에 대비해 주시면 고맙겠고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비용을 감안해서 시모노세키발 선박을 이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2018.4.6일-9일사이에 제주도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대회(http://okta.net/)에 참가하고 돌아왔는데 세계각지에 살고있는 한국인무역인이 한자리에 매년 모여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 25년 살고 있습니다만,일본만 아니라 남미 멕시코,필리핀,유럽의 독일헝가리,러시아,중국 참 많은 각지에 살며 한국과 교역하는 동포무역인을 만나서 매번 자극을 받습니다.
한나라평균 500만명이 국가기준으로 볼때에 이보다 많은 800만명동포가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을 비롯해 세계각나라에 각기 사정으로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정착해 사는 모습을 보면서 내나라이지만 참으로 대단한 민족의 긍지를 느끼게 됩니다.
최근에는 한류의 흐름을 통해 좀더 친근감을 갖고 대해주는 외국인,스마트폰등 IT파워을 실감하고 해외체재하는 제같은 무역인이 좀더 한국제품의 수입활동을 적극적으로 중계역활을 해야 하고 반대로 한국에 필요한 것은 또 제공하는 본연의 역활에 충실해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저희회사처럼 한국부산과 직경으로 200키로밖에 떨어져 있지않는 경우에는 가까운 이웃지방같은 느낌을 최근 저가항공덕에 느끼기도 합니다.후쿠오카에는 너무 많은 한국관광객에 몰려들어 많은 줄이 서 있는 것을 보면서 가까운 나라임을 느끼고 더욱 활발한 교류통해 민간인의 사귐도 그렇고 업무도 늘어 나기를 바래봅니다.
하지만,문화나 국민성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서로 방문해 보고 교류하고 제품구매및 사용을 통해 그속에 담겨있는 문화및 실용성도 더욱 배우고 피드백통해 승화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본질을 생각합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제자리에 있어야 할 가치인지를 생각한다면 정답이 무엇인지 가까이 갈수 있고 진솔한 모습으로 비지니스의 업무뿐아니라 저희 각개인의 품성도 높아져 가리라 봅니다.
비록 해외에 오랜동안 살고 쉽게 자주 방문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관심갖고 뉴스보고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고 분노도 때로 하고 지냅니다.무역세계순위6위(세계 무역에서 한국 점유율은…"수출 4%, 수입 3%)의 무역과 밀접하게 관여돼어 있는 사정에서 무역인의 역활이 한층 요해지는군요.

SNS등을 많이 이용하지못해 광고와 동떨어져 있지만 20년가까이 이일을 지속하는 저희업체로서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기대합니다.감사드립니다.
2018.4.17 盛邦貿易㈱ 代表取締役社長 尹 晩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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