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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뉴카메리아 Dock Schedule(’11년6월13일-6월28일)에 따른 세이호무역의 업무공지】
작성자 : 세이호무역  2011-05-21 17:09:26, 조회 : 4276
폐사는 일본과 한국사이의 제품구매후의 통관수단을 뉴카메리아호를 이용해 왔습니다.개인구매의 경우에는 대상외입니다만 중량이 나가는 정상통관인 경우에는 선박을 이용해야 저렴합니다.
매년 일년에 한번 이맘때에 선박의 정기검진이 있습니다.
후쿠오카경유로 물품을 반입해 통관하는 업무는 지장이 있으나 물량이 많거나 시급한경우에는
시모노세키(후쿠오카에서 1시간경유)의 부관페리나 하마유를 통해 보낼 수 있습니다.
저희회사창고에 상품을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시 발송할 수도 있고 필요한 타이밍을 맞추어 부산으로 보내어 통관발송도 가능합니다.자세한 내용은 멜로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항일자는 6월 13일 ~28일까지입니다.

결항기간중에 통관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별도로 문의를 주시길 바랍니다.폐사(후쿠오카소재)에서 시모노세키는 고속도로경유해서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시모노세키통해 부관페리및 관푸페리를 통해 제품을 보내 통관이 가능할 수도 있으니 미리 문의를 주시면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고객사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미리 제품구매및 폐사에서 보관업무,기타 필요한 대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윈윈돼는 관계로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직도 일본은 지진과 쓰나미(해일),그리고 방사선누출로 직접적인 피혜를 입은 분들은 탈출구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살은 사람은 앞으로 살아 나가야 하고,전쟁속에서 새생명이 탄생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기에 국제적인 지원과 더불어 자국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한국과의 무역업무도 지속돼고 있고 이런 기회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왕성한 영업력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는 계기도 돼리라 봅니다.한번에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면밀한 시장조사와 한국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및 서비스를 발굴하신다면 콩크리트에서 잡초가 뚫고 나오듯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숨통이 트일 것입니다.
폐사는 일본,한국과의 핸들링작업을 원만히 그리고 말끔하게 서포트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이호무역(주) 윤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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