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안내 > 상품안내 > 한국농산물(야채및과일)의 대일본수출과정및 주의사항
 

 상품명 : [식품] 한국농산물(야채및과일)의 대일본수출과정및 주의사항

후쿠오카에서 한국식자재를 수입해서 납품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소량(수화물형식)및 대량(화물컨테이너)으로 일본으로 한국야채및 과일이 수입되고 있습니다.진행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준비된 가운데 추진해야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실무담당을 하면서 느끼는 점등을 몇가지 적고 관련업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단가의 확보
 무엇보다 일본으로 보내고자 하는 제품이 일본가격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있고 최종단가가 맞아야 합니다.중간물류비및 수입과정보단 이익이 확보돼야 함이 가장 전제가 됩니다.
일본청과물시장의 낙찰가격및 일반시장의 형성가격을 늘 보면서 일본야채가 비쌀때(생산이 적은 경우및 홍수및태풍피햬로 생산량이 적을떄) 적기가 되겠지요.
2.일본수입절차
농산물은 대개 일본후생성에서 모니터링하고 있는 세계수입제품의 위반사례에 포함되어 있는지를 우선 봐야 합니다.안전성을 우선시하기에 과거 수입시에 잔류농약및 허용하지 않는 첨가물이 들어가 있는가를 보게 됩니다.
http://www.mhlw.go.jp/topics/yunyu/ihan/
위의 후생성홈피에 상시 게재하기에 참고하시면 되고 일본수출하고자 하는 제품이 해당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들어,밀감,메론,파세리등은 한국에서 食品検疫証明書를 발급받아 선적해야 하고,배추,무우,콩나물,애호박등은 증명서없이 선적이 가능하나 야채에 흙이 묻어서는 안됩니다.특히 벌레가 나와 가스로 훈제를 해야 하는 절차도 있어 비용이 꽤 나가고 이를 실시하면 야채가 시들어 곧 폐기처분해야 했습니다.
미니토마토,깨잎,고추가루,파프리카등은 반드시 수입때마다 명령검사를 통해 전량 검사를 해야 합니다.한국생산자를 일본후생성에 등록해야 하고 몇번 검사를 통해 수입을 해서 실적이 인정되면 검사면제업체로서 등록이 됩니다.
과거 시모노세키등을 통해 메론,배,양배추,송이버섯,파프리카,북송아,딸기등 다양한 한국농산물이 수입되었고 지금도 수입되고 있습니다만 명령검사를 통해 위반사례가 적발되게 되면 전량 폐기처분 또는 Shipback를 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 소량으로 한두번 보내보고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대량으로 화물형식으로 보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농산물은 수산물과 마찬가지로 시세가 변동되고 신선도를 유지해야 제값을 받을 수 있기에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서 진행해야 하겠습니다.
3.폐사의 역활
글로벌시대에 농산물도 처음부터 국내판매및 외국에 수출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경우엔 우리농산물을 한국계식당(야끼니쿠가게,한국순토종식당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실상이고 상추,깨잎,고추가루,콩나물,배추,무우,애호박등등 수입되고 있는 실상입니다.
일본에서의 통신판매및 식품관련회사를 통해 수입을 하고 있으니 처음에 거래처를 터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처음부터 큰단위의 거래는 청과물시장이 되겠지만 위험요소도 있기에 순서를 밟아 단계적으로 소량부터 시작함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제품마다 다르기에 우선은 문의를 주시면 구체적 진행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쿠오카식품검역소와 식품방역소에 문의해서 위반사례및 준비해야 할 사항등을 체크하고 한국에서 선적해 후쿠오카로 보내 수입절차를 밟아 일본거래처에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채및 과일에 따라,보내고자 하는 수량에 따라 방법이 달라짐으로 멜로 우선 문의주시면 반드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도전하는자 성취하리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