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칼럼
2010년연말,2011년연시 연휴안내와 한해를 되돌아보면
작성자
세이호무역
작성일
2010-12-31 14:58
조회
4
2010년 한해도 2시간 남짓 남겨둔 싯점이나 한해한해가 빠르게 지남을 느낍니다.
한해를 되돌아 보면 세이호무역으로 한일무역업무에 일조을 하기위해 나름노력해왔습니다.대형 기업간 무역역조는 계속돼고 있지만 삼성스마트폰(갤러시)의 인기처럼 점차 한국기업이미지도 저가제품에서 고가고급이미지로 변화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식자재(예를들어 창란젓갈,오징어젓갈,고추장,떡국,부침가루등등)를 한국에서 수입해 한국식자재식당등에 공급하고 일본제품을 한국고객에게 전달하는 역활을 나름 해왔습니다.자동차부품,중고기계,잡화,의류,문구류,비료,무농약찹쌀,잡지,도서,일본식료품,자전거,오토바이,자동차,공구,화공약품,포장용품,낚시용품,참치,숯,신발,화장품,피규어제품등 다양한 제품을 핸들링했습니다.
단,2009년에 비해 엔고와 일본제품의 다양성및 접촉의 다빈도등 여러 요인이 가중돼어 다소 수치가 떨어졌음을 부인하지 못하겠습니다.나름대로 믿고 안심하고 일을 맡겨 주긴 하나 의뢰를 받아 실제로 성사를 해내지 못한 일도 3배이상 많았던 것같았습니다.이유는 여러가지이나 찾고자 하는 제품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이유입니다.예를들어 화학제품을 찾고자 하는데 이미 한국에 전속계약이 되어 경우가 많았습니다.에이젠트계약이 돼어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메이커와 제품을 공급해 달라고 할 수 없습니다.또는 한국고객이 일본메이커와 계약및 물량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돼질 못할떄입니다.차선책으로 도매상이나 중간도매상을 통해 구매해서 제품을 공급하곤 했습니다.제품은 알지만 메이커나 도매상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구매단가가 맞지 않을 때도 많았고요.
무역대행업무란 고객을 대신해서 제품을 찾아 적정한 가격에 제공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성의껏 하는 것이라 봅니다.내년 2011년 신묘년 한해는 좀더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해를 되돌아 보고 반성 또 반성하고 새로운 한해의 계획과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입니다.
한해 도움을 주신 고객 여러분에게 감사말씀드리고 내년 한해도 새로운 도전하는 도약하는 한해가 돼기를 기원해 봅니다.감사합니다.
세이호무역(주) 대표 윤만고
2010.12.31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