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칼럼
연말연시 휴무안내와 2012년 한해를 돌아 보며
작성자
세이호무역
작성일
2013-01-01 15:06
조회
2
정상업무:2013년1월4일부터
한해한해가 촌살처럼 빠르게 날라가는 느낌입니다.
큰변화없이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무사히 일년이 지나온 것같군요.세이호무역을 통해 식품납품및 한일무역의 일조를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달콤하게 덩치큰 일은 없었지만 이러한 불경기속에서도 반복적으로 나름대로의 노동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네요.
무엇보다 건강한 몸상태,자신의 체력이 뒷받침돼야 맑은 정신으로 업무추진이 가능함을 절감합니다.
친척과 오래 알던 지인이 나보다 나이적음에도 먼저 이세상을 하직하고 떠나는 현실을 보면서 유한한 삶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나름 의미있는 일을 하고 이세상에 족적을 남길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본인이 납득하고 꺠닫고 열심히 살아 가는 하루하루가 저희들 삶이겠지요.가능한 꺠끗한 인연을 만들고 악연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함이 범인의 생활의 의식이겠지요.
올해 한해는 무역업무에 있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했습니다.특이나 한류제품이 일본에 많이 수입돼어 유통돼는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한국식자재이상으로 화장품,액세서리등 다양한 제품이 일본통판및 가게판매를 통해 새로운 흐름을 목격합니다.
일본제품구매및 무역업무에 일어선 의뢰내용이 줄어들고 이전보다 일본회사의 적극적인 한국진출를 보게 됩니다. 일본제품의 구매의뢰를 받아도 한국에 이미 진출했거나 체결한 에이젠트가 있는 현실속에 생존위한 자구책을 강구해야 하겠지요.
적은 수량입니다만 차량,피규어,공작기계,골프용품,타이어,애완제품,시계,신발,포장용품,악기,비료,차량용품,군수납품제품,테이블등 많은 제품이 한국으로 보내졌습니다.의뢰해주신 고객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충실한 서포트가 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본속에서 한국과의 가교역활을 하는 업무를 하는 폐사입장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앞으로 전진하는 자세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일본과의 무역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일본인에게 한국식자재를 알리고 문화를 알림으로 참된 교류가 돼기를 기원합니다.고객여러분꼐서도 2013년 한해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바 성취하는 나날이 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이호무역 대표이사 윤 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