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칼럼
2013년상반의 엔저현상에 따른 일본제품구매에 대해서
작성자
세이호무역
작성일
2013-04-10 15:07
조회
2
필요한 제품은 엔고상태에서도 구매했지만 작금같은 상태라서 그런지 피부로 느낄정도로 구매를 많이 하고 있는 실상입니다.
폐사는 사업을 하는 사업자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도매구매및 통관업무처리를 협조하고 일련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귀사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만 올해에는 주변환경을 갖추어 좀더 원활한 업무처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매시장이 동경이나 오사카가 큰시장이지만 지역적으로 후쿠오카쪽으로 배송만 해준다면 부산과 거리가 가까운 점을 이용해 빠른 배송이 가능합니다.일정한 수량만 된다면 배송받은 그다음날에 선적해서 그다음날 부산세관에서 통관후 발송이 되고 한국내에서는 배송다음날에 제품수령이 가능하니 항공배송과 별차이가 없지요.의뢰하시는 고객의 사업자등록증으로 통관함이 기본이고 수량이 적다든지 금액이 적은 경우에는 폐사를 이용해서 혼재로 통관업무도 가능합니다.
구매하고자하는 제품은 전반적으로 다양합니다만 그동안 축척된 지식을 토대로 함꼐 도매시장을 두둘기고 가능하다면 직접 메이커와의 거래를 유도해내고,한국의 에이젠트가 있는 경우라하더라도 폐사가 일본기업인 만큼 일본국내거래형태를 통해 거래만 성사된다면 병행수입를 통해 제품수급이 가능합니다.
개인소량구매인 경우에도 락쿠텐이나 아마존,가격비교사이트(kakaku.com)이 일반적입니다만 일본국내최저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멜(seihotrade@gmail.com)로 구매대행의뢰를 주시면 확인후 가능한 빠른 즉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전화도 가능하지만 시간적 여유를 두고 제품확인및 수급가능한지,기타 제반상황을 살펴봐야 하는점을 고려해서 가능한 멜이 이상적인 수단이 됩니다.
구매대행의 자세한 흐름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로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sayhotrading.com/?doc=bbs/gnuboard.php&bo_table=news&page=2&wr_id=24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무역은 옛날부터 여러나라를 통해 새로운 제품이 소개되고 판매가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역업무의 일조를 위해 노력하는 세이호무역(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