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칼럼
세이호무역 스태프 소개
작성자
세이호무역
작성일
2026-06-02 15:15
조회
10

항상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이호무역주식회사 대표 윤만고입니다.
저희 회사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훌륭한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늘은 저희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소중한 구성원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고문 히구치
오랜 기간 다양한 종류의 콩종류를 슈퍼마켓과 선물가게에 납품판매업무에 종사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회사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오토바이 투어링입니다.
■ 대표이사 윤만고
30세에 일본으로 건너와 6년 직장생활후 무역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지금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 하야시다 마유미
경리및 총무 업무를 담당하는 동시에 매일 직원들의 점심을 직접 준비하며 구성원들의 건강과 활력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도히 유코
법인창업 초기부터 경리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인재입니다. 정확하고 성실한 업무 처리로 사내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 김근홍
2014년에 제가 쓴 기사(43호)를 계기로 입사한 소중한 직원입니다. 한국의 명주인 ‘복순도가 손막걸리’를 일본 전국에 알리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으며, 후배들을 잘 챙기는 따뜻한 면모도 가지고 있습니다.
■ 고오리 모모카
무역 실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어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인재입니다.
■ 다나카 미쿠
막걸리 판매팀의 아르바이트 리더입니다. 역대 최고 수준의 빠른 업무 처리 능력을 자랑하며, 김근홍 직원과의 활기찬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이 소중한 구성원들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활기찬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이호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윤만고